제주 경기부양, 하반기에 총력 건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하반기에 총력을 걸겠다고 10일 발표했다.제주자치도는 이날 오후 오영훈 도지사 주재로 '2024년 경제정책협의회 1차 회의'를 개최해 올해 하반기 경제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30명 정도로 구성돼 있는 협의회는 정책 방향을 ▲풀뿌리 민생경제 안정 ▲경제 선도형 혁신기업 육성 ▲제주경제의 외연 확장 ▲신성장 경제기반 확충 등 4대 분야로 나누고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우선 제주도정은 물가안정을 위해 버스요금 등 지방공공요금의 인상시기를 최대한 분산시키고, 인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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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03:00 (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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