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돈 뜯은 제주 모 교사, 피해액 9,000만원

'해결사' 역할을 자처하고, 학생들에게 돈을 뜯은 혐의를 받는 제주도내 모 고등학교 교사를 향한 고소장이 잇따르고 있다. 피해 금액도 비례해서 늘어났다. 10일 취재를 종합하면 교사 A씨(30대. 남) '사기' 혐의로 접수된 학부모와 학생 고소장은 현재 6건이다. 학부모 5명과 친구들에게 돈을 빌려준 학생 1명 등 6명이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다. 피해 누적액은 9,000만원 상당이다. A교사가 연루된 '사기' 사건은 모 고등학교 학생들 간 금전 거래에서 시작됐다. B학생은 약 7,000만원 상당을 친구들에게 빌려줬다. 친구들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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